롯데리아(www.lotteria.com)가 2012년 브랜드광고 모델로 배우 송중기를 발탁, 안전먹거리 대표브랜드로의 기업 이미지를 더욱 알리기에 나섰다.
이번 광고에서 송중기는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은 롯데리아의 즐거움'을 표현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롯데리아의 메뉴를 즐기는 상황과 장소, 서비스를 대비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어린 시절과 성인이 된 이후의 생일파티 신, 매장과 집에서 햄버거를 즐기는 씬 등을 광고영상에 담았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33년간의 오랜 브랜드역사를 지닌 롯데리아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친근하게 그려, 주요고객인 20~30대들에게 감성적인 공감을 자아내는 데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며, "업계를 선도하는 대표 외식 브랜드인 만큼, 밝고 건강한 모델의 이미지를 빌어 더욱 신뢰 있고 친근한 롯데리아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감미로운 목소리로 소문난 송중기가 직접 부른 '좋아송'은, 밝고 경쾌한 리듬과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