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안시현과 방송인 마르코 부부가 '연예계 속도위반 커플' 대열에 합류했다.
3일 스포츠한국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결혼 6개월 만인 오는 5월 부모가 된다.
이 매체는 "마르코 안시현 부부가 결혼 6개월 만에 아이를 갖게 됐으며 현재 마르코는 아빠수업 중"이라고 전했다.
마르코는 아내 안시현과 함께 산부인과에 함께 다니는 등 임신 중인 안시현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안시현과 마르코는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당시 속도위반 의혹이 불거졌지만 마르코는 임신 초기인 아내 배려 차원에서 관련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