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이 자신의 휴대폰 전화번호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특은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프랑스 콘서트 다녀오겠습니다!!!^^최초 단독 콘서트 이니 만큼 최선을 다하고 올게요!!!아!!그리고!!번호 계속 유지합니다!!우리 소통하는 장소로 만들어둘거에요 해지때 말씀드릴게요!!"라고 밝혔다.
이특은 1일 만우절을 맞아 자신의 실제 휴대폰 전화번호를 공개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이후 전화, 문자 등이 쇄도해 휴대폰이 망가지는 해프닝을 겪었음에도 공개된 전화번호를 유지하기로 결정,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감동이다' '정말 전화하면 받아주시는건가요' '이특 최고'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슈퍼주니어는 6일 프랑스 파리에서 '슈퍼쇼4'를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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