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이만수 감독이 4일 개막전 엔트리를 발표했다. 투수 11명과 포수 2명, 야수 13명으로 구성.
Advertisement
투수는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고 재활을 해왔던 마무리 엄정욱이 포함됐다. 엄정욱은 2군 연습경기에서는 등판을 했지만 시범경기에서는 마운드에 서지 않았다. 로페즈, 마리오 등 외국인 투수와 윤희상 이재영 박정배 정우람 박희수 이영욱 임치영 임경완으로 개막전 투수진을 짰다. 포수는 '빅3' 중에서 박경완의 재활과 정상호의 부상으로 조인성만 포함됐고, 최경철이 백업포수로 나선다. 야수조는 이호준 박정권 정근우 최 정 최윤석 안정광 박진만 박재상 김강민 안치용 임 훈 김재현 등으로 구성됐다. SK는 5∼6일 문학구장에서 훈련을 한 뒤 7일 KIA와 개막전을 갖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