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인라인스케이트 선수 궉채이(25)가 확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궉채이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과시하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궉채이는 인라인스케이트 선수로 유명세를 떨치던 시절보다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했다.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드러낸 그는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해 얼짱 스포츠스타다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더 예뻐진 것 같아요", "못 알아보겠네", "연예인 데뷔 안하나?", "운동선수 아닌 거 같다. 완전 예뻐", "아직 운동하나요? 아님 연예인?", "살도 엄청 빠지고 얼굴도 엄청 달라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궉채이는 지난 2001년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 롤러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주니어부에서 한국 인라인스케이트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내며 실력과 미모를 모두 인정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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