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석화가 그레이톤 숏커트와 우아한 정장패션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
윤석화는 영화 '봄, 눈'의 촬영을 통해 남편과 자식들 돌보기에 바쁜 평범한 우리네 엄마 캐릭터를 표현해냈다. 특히 삭발 투혼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윤석화는 수수한 옷차림과 꾸밈 없는 헤어스타일로 스크린 앞에 섰다.
하지만 촬영이 끝난 뒤 다시 모습을 드러낸 윤석화는 염색을 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그레이톤 헤어스타일과 우아한 정장패션을 통해 세련된 배우의 모습을 뽐냈다.
'봄, 눈'은 암 선고를 받은 엄마와 가족들의 마지막 이별을 통해 눈물 속 행복과 희망을 그려낸 영화다.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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