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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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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에게는 오늘 개막전이 매우 특별할 듯 합니다. 2년간의 일본생활을 청산한 후 친정팀에 복귀해 치르는 정규리그 첫 경기이기 때문이죠. 경기 전 만난 김태균은 개막전에 나서는 소감에 대해 "기쁘다"고 말하며 밝게 웃었습니다. 김태균은 오늘 경기 4번-1루수로 선발출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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