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삼성이 2012시즌 홈 개막전 매진을 기록했다. 13년 연속 홈 개막전 매진으로 한국프로야구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대구구장의 홈 개막전 입장권은 매진이 됐다. 올해의 경우 7일 LG전 입장권이 지난달 31일 오전 11시에 온라인 예매가 시작된 후 30분 만에 좌석 1만석이 모두 팔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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