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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노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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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올시즌 첫 안타는 포수 양의지가 날렸습니다. 양의지는 2회 2사후 주자없는 상황에서 넥센 선발 나이트의 바깥쪽 약간 높은 145㎞를 통타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쳤는데요. 올해는 타율 3할과 20홈런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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