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4년 연속 개막전 4개구장 매진 기록

by 김용 기자
팔도 프로야구 넥센과 두산의 2012 개막전이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졌다. 두산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잠실=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2012.04.07/
Advertisement

2012 시즌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4개 구장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2012 시즌 개막전은 7일 잠실(두산-넥센), 인천(SK-KIA), 부산(롯데-한화), 대구(삼성-LG)에서 각각 개최됐다. 잠실 2만7000명, 인천 2만7600명. 부산 2만8000명, 대구 1만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4년 연속 개막전 4개 구장 매진 기록이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