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선발 투수 차우찬이 삼성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LG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4이닝 동안 1홈런 포함 7안타 4볼넷 6실점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차우찬은 삼성 투수 중 LG에 무척 강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지난 2년 동안 6승(1패)을 거뒀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날 차우찬 공의 위력은 별로였습니다. 제구가 주로 높게 됐습니다. 차우찬이 지난해 5이닝을 못 버티고 강판된 건 딱 한 번 있었습니다. 8월 28일 잠실 두산전에서 3⅔이닝 동안 5실점하고 강판됐습니다. 차우찬의 이번 시즌 시작이 불안합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배성재, 결혼 1년만 각방…♥14살 연하 아내 "밤마다 수상해"('동상이몽2') -
[공식] SM, 에스파-엑소 괴롭힌 탈덕수용소에 승소…1억 7천만원 금융치료 -
양상국, 유재석 보자마자 "나 이제 스탄가?"...왕세자룩 입고 '위풍당당'('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