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축학개론'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Advertisement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건축학개론'은 지난 7일까지 217만 473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또 이날 하루동안 19만 9999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한국영화는 지난 1월 19일 '댄싱퀸'이 정상을 차지한 이후 80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2만 3177명의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이 2위, 9만 5467명의 '언터처블: 1%의 우정'이 3위에 올랐다. 이범수-김옥빈-류승범 주연의 '시체가 돌아왔다'가 4위였다.
Advertisement
한편 '건축학개론'은 건축가 승민(엄태웅) 앞에 15년 만에 나타난 첫사랑 서연(한가인)이 집을 지어달라고 부탁하면서 그려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이제훈과 수지가 두 사람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