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개리가 경악스러운 잠버릇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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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첫 날 모든 레이스를 마친 후 숙소로 들어갔다.
이날 잠들기 전 개리는 이불 속에 들어가 "난 옷을 벗고 자야한다"며 카메라를 향해 그만 찍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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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개리는 이불속에서 꼼지락 거린 후 바지를 벗어 이불 밖으로 던졌다.
이를 본 스태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개리는 "옷을 벗고 자야된다"며 다시 한번 강조하며 아무렇지 않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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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아와 정재형이 게스트로 출연한 이날 방송에서는 줄리엔 강이 '램프의 요정' 지니로 등장해 비밀병기로 활약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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