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효민과 은정이 센스있는 외국 공항 인증샷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효민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장보고 나오는 아줌마 포스로 세계에서 제일 큰 프랑크푸르트 공항을 마트로 만들어버린 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효민과 은정은 공항 카트를 끌며 무빙워크를 양 옆에 두고 서서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거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정은 효민의 게시물을 리트윗하면서 "어디든 카트만 있으면"이라고 맞장구를 쳤다.
티아라는 지난 10일 8박9일 일정으로 유럽여행을 떠났다. 첫 여행지 이탈리아 밀라노로 가는 도중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탄 것으로 보인다. 티아라는 이탈리아,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을 돌면서 같은 소속사 7인조 신인 걸그룹의 뮤직비디오와 화보 촬영을 돕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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