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이 핼쑥해진 모습으로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찬성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전 일본에서 비밀스런 스케줄을 한 뒤 감기 걸려서 누워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밥이 오기를 기다리며 사진 한장 투척~ 참고로 저거 생얼이에요"라며 감기로 앓아 누워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많이 아프다는 말대로 찬성의 얼굴은 열로 붉게 달아올랐고, 푸석푸석한 피부에 살도 빠져서 핼쑥해진 모습이다.
찬성의 트위터를 방문한 팬들은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감기 조심하고 빨리 낫길 바란다" "열이 있어 보여서 내 마음도 슬프다. 영영가 풍부한 음식 먹고 빨리 완쾌했으면 좋겠다" "일본에서 어떤 비밀스러운 일을 했길래 감기까지 걸리나" "찬성이 아프니까 팬들의 마음도 아프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과 2AM은 멤버 10명 모두가 참여한 다큐멘터리 영화 '비욘드 더 원데이-스토로 오브 2PM & 2AM'의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개봉일은 6월 30일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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