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눈]SK

by 민창기 기자
Advertisement

12일 SK는 사이드암 이영욱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당초 이영욱은 주중 3연전의 첫 날인 10일 선발 등판이 예정됐었는데 비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뒤로 밀린거죠. 이만수 감독은 11일 이영욱 대신 로페즈를 내세웠고, SK는 5대1로 이겼습니다. 선수들은 보통 자신의 등판 예정일에 맞춰 컨디션을 조정합니다. 당초 예정보다 이틀 늦게 마운드에 오른 이영욱이 이만수 감독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넥센 관계자들은 넥센 타자들이 사이드암 투수에 약했다며 걱정을 하더군요.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