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철도를 이용한 녹색여행문화 확산을 위해 한-일 기업이 손잡았다.
코레일공항철도는 13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호텔스카이파크, 일본 대표적 여행사인 H.I.S와 철도를 연계한 글로벌 녹색 여행문화 확산를 위한 전략력 파트너십 MOU 협약식를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항철도 김상영 영업본부장(가운데), 호텔스카이파크 최영재 회장(맨 왼쪽), H.I.S. Japan 세가와 아시아총괄부장(오른쪽), H.I.S.korea 임정인 이사 등이 참석해 각사를 대표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호텔스카이파크와 일본 H.I.S여행사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공항철도를 연계한 한국관광 상품을 적극 개발하는 등 친환경적 여행문화 확산을 위한 글로벌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