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희순이 잠들어있는 박시연의 몰카 사진을 공개했다.
박희순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몰카 3탄!!! 잠자는 버스안의 시연. 이건 허락 안 받아서 혼날지도 모르는데....그래서 살짝 포토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시연이 영화 '간기남'의 무대 인사를 위해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단잠에 빠진 모습이 담겨 있다. 얌전히 앉아서 잠든 박시연은 오뚝한 콧대를 자랑하며 자는 모습조차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몰카 맞나요? 너무 잘나왔는데..", "잘 때도 완벽하구나", "오. 누워있으니까 콧대가 완전 돋보여요", "잠자는 버스의 공주", "박시연 씨한테 혼나실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1일 개봉한 박희순, 박시연 주연의 영화 '간기남'은 12일 하루동안 3만 936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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