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가 '블랙데이'의 외로움을 전했다.
보라는 14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 "오늘은 블랙데이, 보라도 '나 혼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블랙데이는 4월 14일로 밸런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에 선물을 받지 못한 남녀가 자장면을 먹는 날을 의미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신곡과 딱 맞는 날이다" "보라도 외롭구나" "씨스타 신곡 들어보고 싶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 12일 새앨범 쇼케이스에서 신곡 '나 혼자'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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