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트윈스의 조 마우어. 포수로는 유일하게 타격왕 타이틀을 세번이나 거머쥔 타격머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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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각) 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를 상대한 마우어는 "다르빗슈는 던지는 구질이 많았다. 매주 좋은 투수"라고 했다. 마우어는 5회 1사 3루에서 다르빗슈의 106km 커브를 때려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는데, "느린 커브에 밸런스가 무너졌다"고 했다.
다르빗슈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한 미네소타 4번 저스틴 모노는 "공의 움직임이 좋았다. 치기 어려웠다. 요한 산타나와 비슷한 스타일이다"고 했다. 다르빗슈는 이 경기에서 승패와 상관없이 5⅔이닝 9안타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경기는 6대2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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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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