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삼성

by 노주환 기자
Advertisement

삼성 전천후 내야수 조동찬이 하루 전 넥센전 1회 타격할 때 오른쪽 옆구리 근육을 다쳐 2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군에서 말소됐습니다. 대신 2군에서 김경모가 1군으로 올라왔습니다. 김경모는 장충고 출신으로 2008년 삼성 입단 당시 수비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