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선발 임치영이 5회초까지 2실점으로 막으며 승리투수요건을 갖췄습니다. 만약 임치영이 승리투수가 된다면 2007년 김광현 이후 5년만에 SK 신인 투수중 데뷔 첫해에 승리투수가 된다고 하네요. 그동안 SK는 워낙 투수진이 두텁다보니 신인 투수가 설자리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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