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의 '델몬트주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조사한 '2012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K-BPI)'주스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델몬트주스'는 이번 조사에서 1,000점 만점에서 종합점수 686.9점을 얻었으며, 1999년부터 올해까지 14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 '골든브랜드'로 명명받고 4월 16일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델몬트주스는 그 동안 '델몬트 프리미엄', '델몬트 오리지널', '델몬트 스카시플러스', '델몬트 콜드', '델몬트 스퀴즈', '델몬트 시즌애'등 소비자들의 입맛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맛과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주스의 제왕 자리를 지켜왔다. 또한 앞으로도 다른 주스브랜드들이 가지고 있지 못한 '주스의 정통성'과 '가족의 사랑과 행복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강화시킬 계획이다.
이의 일환으로 롯데칠성음료는 2010년 음료업계 최초로 주스제품 6종에서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았다. '델몬트 콜드 오렌지/포도/사과 3종', '델몬트 프리미엄 오렌지/포도 2종', '델몬트 오렌지주스100'등의 주스제품으로 이를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신뢰하면서 주스제품을 음용할 수 있는 건강한 식생활문화 개선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롯데칠성음료 이영구 마케팅부문장은 "델몬트 브랜드는 앞으로도 늘 소비자와 함께하는, 가족과 같은 브랜드로서 고객의 행복에 동참하도록 하겠다"며, "델몬트의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제품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 타 브랜드와 차별성을 강화하고,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위한 건강친화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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