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정린(27)이 언론사 입사 도전 나서 화제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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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조정린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정린은 지난 15일 실시한 조선일보 공채 필기시험에 응시했다. 조정린은 앞서 서류전형을 무난히 통과한 후 이날 필기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합격 여부를 떠나 유명 연예인이 언론사 공채에 응시한 것만으로 연예계와 언론계의 비상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조정린의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출신으로 2002년 MBC 설날특집 '팔도모창가수왕'으로 데뷔했으면 MBC 일일시트콤 '논스톱5'로 유명세를 탔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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