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무대에 SM, YG, JYP 가수들이 등장한다.
19일 'K팝스타' 측은 "오는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세미 파이널 무대에서 SM, YG, JYP 최고의 K팝스타들과 TOP3 박지민, 백아연, 이하이가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무대가 K팝스타를 꿈꾸는 TOP3와 현재 K팝스타로서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SM, YG, JYP 소속 가수들의 만남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K팝스타' 측은 설명했다.
백아연은 소녀시대 대표 보컬인 태연, 티파니와 함께 물랑루즈 OST '레이디 마말레이드'를 선곡, 파워풀한 무대를 꾸밀 것을 예고했다.
파워 보컬 박지민과 개성 강한 래퍼 GD&TOP의 만남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우승자 데뷔 프로젝트'를 통해 2주간 YG에 몸담으며 성장세를 보여줬던 박지민이 이번에는 YG 소속 가수들과 합동 무대로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 것.
그런가하면 지난주 생방송 스페셜 무대에서 박지민과 함께 미쓰에이 '굿바이 베이비'로 수준 높은 무대를 보여줬던 이하이가 이번에는 미쓰에이와 함께 스페셜 무대를 꾸미게 된다. 미쓰에이 멤버 전원이 총출동,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이하이와의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TOP3 박지민, 백아연, 이하이 중 과연 어떤 참가자가 살아남아 'K팝스타' 결승 무대에 서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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