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배틀쉽'이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배틀쉽'은 지난 22일까지 194만 879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주말이었던 지난 21~22일 이틀동안 43만 4202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지난 11일 개봉 후 12일째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2일 일일 박스오피스에선 한국영화 '간기남'이 2위, '건축학개론'이 3위를 기록했다. '언터처블: 1%의 우정', '미녀와 야수',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이 4~6위에 포진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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