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은 25일 벌어지는 국내 프로야구 4경기의 8개팀 가운데 두산, 한화, LG가 다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점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25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2012년 프로야구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8회차 스트레이트 게임을 중간집계한 결과, 참가자들은 두산(45.23%), 한화(44.06%), LG(42.57%) 순으로 다득점 상위 3개팀을 꼽았다. 반면 SK(30.96%)와 넥센(27.54%)은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롯데(19.56%), 두산(17.75%), 삼성(14.72%)이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국내 야구팬들은 야구토토 랭킹 스트레이트 게임에서 올시즌 팀타율 상위권을 기록중인 두산, 한화, LG의 다득점을 내다봤다"며 "베팅 하기 전 상대 팀 선발투수, 주축 선수들의 부상 선수 유무, 이전 경기 승패 기록, 팀 분위기 등 꼼꼼하게 분석한 후 신중한 베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야구토토 랭킹 8회차 게임은 LG-넥센, SK-두산, 삼성-롯데, KIA-한화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경기시작 10분 전인 25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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