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백악관 동해 청원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장훈은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백악관 동해 청원을 해도 된다는입장 입니다. 저 또한 전문가들도 독도와 동해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봄. 독도는 영역의 문제고 동해는 단순한 표기의 문제. 동해가 되었다고 동해에 있는 오키섬이나 대마도가 우리땅이 안되듯 일본해가 된다고 독도가 일본땅이 된다는건 절대아님~"이라고 밝혔다. 이어 "듣자니 우리는 청원이 끝났고 일본은 5월중까지로 들었으나 계속 청원을 하여 한국 국민의 강력한 힘과 세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괜한 유언비어에 혹하지 마시고 끝까지 청원합시다~최악의 경우 일본해로 되어도 다시 바뀔 수 있고,단지 수로기구일 뿐. 국력이 문제.이제 한국도 만만치않아요"라고 덧붙였다.
백악관 동해 청원은 지난달 22일 미주 한인단체가 백악관 홈페이지 온라인 청원페이지에 일본해 표기를 정정해달라는 청원을 내면서 시작됐다. 일본도 반대 청원을 내놓은 상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