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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삼성-롯데전, 우천 취소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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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롯데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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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구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과 롯데의 시즌 2차전 경기는 대구 지역에 내린 많은 비로 인해 일찌감치 취소결정이 내려졌다.

양팀의 선수들은 삼성의 2군 훈련장인 경산 볼파크에서 각각 훈련을 실시하며 26일 경기를 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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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취소된 경기는 9월 이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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