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일본에서 백금 인증을 받았다.
소녀시대는 2010년 9월 발표한 데뷔 싱글 '지니'로 일본 레코드협회의 3월도 PC다운로드 싱글 부문에서 백금 인증을 받았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25만 장 이상의 순 출하량을 기록한 앨범이나 싱글에 대해 백금 기록을 인정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 2010년 10월 '지니'로 골드 인정을 받은데 이어 백금 인증까지 받아내면서 꾸준한 인기를 입증하게 됐다.
소녀시대는 현재 개인 활동 중이며 29일 태연 티파니 서현으로 구성된 유닛그룹 태티서의 미니앨범 '트윙클'을 공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