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연기자 윤현숙(41)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성형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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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미국 LA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40대라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놀라운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소 마른 듯한 몸매에도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뽐낸 그는 늘씬한 팔다리를 자랑하며 핫팬츠, 초미니 드레스, 맥시 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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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윤현숙의 달라진 외모. 지난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에 출연했을 당시와는 눈에 띄게 다른 어색한 입매와 짙은 쌍꺼풀 등에 성형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윤현숙은 지난해 MBC '놀러와'에 출연해 "가수로 데뷔하기 전 연기자가 되고 싶어 방송 3사의 탤런트 시험을 봤는데 모두 떨어졌다. 아무래도 외모 때문인 것 같아 쌍꺼풀 수술을 세 번이나 했다"며 성형 수술한 사실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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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LA에서 패션 CEO로 활동하던 윤현숙은 드라마 종영 이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패션사업에 열중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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