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류중일 감독 "채태인 살아나 타선 기대 크다"

by 김용 기자
26일 대구구장에서 2012 프로야구 롯데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1사 삼성 이승엽이 우월 솔로포를 치고 들어오며 류중일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대구=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4.26/
Advertisement

"채태인이 살아나서 기대가 크다."

Advertisement

삼성 류중일 감독이 승리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류 감독은 26일 대구 롯데전을 6대3 승리로 이끈 후 "24일 롯데전에서 패해 팀 분위기가 가라앉을까 걱정했는데 선수들이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날 선제 투런포 포함, 2안타 2타점을 기록한 채태인에 대해 "채태인이 살아나 앞으로 팀 타력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