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곤
복등화(5경주 9번) 승군전 나서지만 파워 늘고 걸음도 괜찮아 편안한 전개만 펼쳐진다면 입상 기대해볼 수 있다.
인피니티댄스(8경주 6번) 첫 기승이라 판단하기 어렵지만 출전두수 많지 않은 편성이라면 추입력 기대볼 수 있는 컨디션이다.
그랜드특급(9경주 5번) 직전 경주에서는 경합되면서 아쉽게 2위를 차지했는데 여전히 상태 좋아 선행과 선입으로 능력 발휘 기대할 수 있다.
디히어퀸(10경주 1번) 서울 원정 후 출전이지만 컨디션은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고 부담중량도 적응한 상태라 제 능력 발휘는 가능하다.
최시대
청출어람(2경주 10번) 겁이 많은 마필이라 모래 맞으면 잘 안따라가려는 습성있지만 상태는 직전보다 좋아졌다.
싱아(9경주 7번) 출주주기 빨라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지만 마필 특성에 맞게 훈련은 잘돼있어 큰 문제는 없다.
김남성
부산스타(9경주 9번) 2군에서의 능력은 보여준정도지만 공백 후 좋아지면서 예전보다는 파워 늘고 걸음도 양호하다.
양영남
뉴스카이(2경주 9번) 스피드보다는 뚝심으로 뛰는 스타일의 마필로 느린 경주에서 유리하고 최근과 비슷한 컨디션으로 양호하다.
<김영호 마사일호 부산팀장>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