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가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꾸몄다.
B.A.P는 2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파워'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멤버들은 해골 모양이 프린팅된 티셔츠와 징이 박힌 점퍼를 입고 무대에 올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이들은 발차기를 하거나 원킥 등 고난이도 동작이 포함된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안정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클라이막스 부분에서는 스프레이를 이용한 '스프레이 댄스'를 통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B.A.P는 하드코어 록과 힙합 비트가 접목된 '파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