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여성그룹 가비엔제이(Gavy NJ)가 컴백을 앞두고 새롭게 영입된 멤버를 공개했다.
가비엔제이는 지난해 5월 소속사와 계약만료로 인해 멤버 장희영과 미스티가 솔로로 전향하며 소속사를 옮김에 따라 수많은 오디션 끝에 기존의 멤버 노시현을 주축으로 제니(Jenny, 25)와 건지(21)를 새로운 멤버로 영입했다.
제니는 부산 출신으로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재원이자 장혜진과 SG워너비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로 활동한 바 있으며, 2PM의 우영, 2AM의 창민, 살찐 고양이와 같은 실용음악학원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모으고 있다.
또 다른 멤버 건지 역시 깜찍한 외모에 고등학교 시절 각종 음악콩쿨대회와 노래경연대회를 휩쓴 실력파로 가비엔제이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예정이다.
가비엔제이의 소속사는 "두 멤버 모두 음악적 실력에 비주얼까지 겸비한 멤버로, 가비엔제이는 새로운 멤버들과 더불어 더욱 신선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05년 데뷔 이후 '해피니스', '연애소설', '해바라기', '라떼한잔' 등 발매하는 앨범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던 '음원퀸' 가비엔제이는 제니와 건지의 합류로 앞으로 선보일 음악과 멤버들의 모습에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새롭게 태어난 가비엔제이는 오는 5월초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