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인 '택뱅리쌍'(김택용 송병구 이영호 이제동) 가운데 김택용(SKT)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이 스타리그(스포츠조선-온게임넷 공동 주최)에 진출할 수 있을까?
이미 이영호(KT)와 송병구(삼성전자)가 다음달부터 열리는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이제동(8게임단)이 이번주 16강 합류에 도전한다.
이제동은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의 정규시즌이 끝난 후 43일만에 공식전에 출전한다. 시즌2를 앞두고 맹훈련중인 이제동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일지 큰 기대를 모은다. 이제동의 상대는 데뷔 3년만에 스타리그 듀얼에 진출한 CJ엔투스의 신예 테란 유영진, 그리고 상대전적에서 이제동을 앞서고 있는 STX 신대근, 삼성전자의 저그 에이스 신노열 등이다.
E조에 속한 이들 4명의 경기는 28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서 열린다. 한편 염보성(8게임단), 김민철(웅진), 이영한(삼성전자), 김성현(STX)가 나서는 F조 경기는 29일 오후 1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 경기는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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