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시상식에서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26일 열린 '2012 제48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여배우들의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지를 비롯한 유이, 박신혜, 박하선, 강소라 등 시상식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시상식에 걸맞은 화려한 의상과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모은 수지는 아이돌 출신 임에도 다른 여배우들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는 인형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배우들 사이에서도 가장 빛나는 수지" "수지는 이제 배우라는 호칭도 자연스러워요" "수지는 여배우 포스 갑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국내 유일의 종합영상예술상으로 영화와 TV부문에서 한 해 동안 괄목할 만한 업적을 남긴 작품과 연기자, 제작자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가는 시상식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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