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월화 드라마 '사랑비'의 윤아가 장근석이 진행한 화보에서 패션 모델로 변신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랑비'에서 포토그래퍼 서준 (장근석)의 무차별 독설에도 당당하게 대응하는 긍정소녀 '정하나'로 그와 아웅다웅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는 윤아는 극 중 천방지축 캐릭터 '정하나'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세련된 모델로 변신했다.
17일 방송된 8회에서는 '정하나'가 포토그래퍼 '준'의 모델이 되고 '준'의 천재적인 감각으로 신데렐라로 재탄생, 모두의 눈을 휘둥그레 하게 만드는 화려한 변신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때 착용한 옐로우 원피스는 올 봄 여심을 사로 잡기에 충분해 보인다. 원조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장근석이 직접 고른 원피스라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아이템은 모던 시크 미샤의 제품으로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윤아에게 잘 매치되어 눈길을 모으고있다.
봄에 잘 어울리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쉬폰 원피스는 하나만 착용하더라도 로맨틱한 여성으로 변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스카프나 가디건과 함께 매치하면 더욱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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