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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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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잠실구장은 예상대로 전석 매진입니다. 이미 예매분은 주중에 다 팔렸다고 하는군요. 경기장 일대가 극심한 교통 혼잡을 빚었지만, 야구팬들은 즐거운 표정만 가득합니다. 한편, 어제 깜짝 선발로 기용돼 결승 2점 홈런을 친 임재철은 오늘도 우익수로 선발출전했습니다. 두산 김진욱 감독은 "베테랑답게 팀의 기둥이 되어주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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