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하하의 '돌싱' 발언에 분노했다.
Advertisement
27일 방송된 SBS '고 쇼(GO SHOW)'에는 하하, 붐, 김준호,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 '신사의 품격 오디션'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고현정은 게스트들과 상황극을 펼치며 "SBS '짝'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하하는 "돌싱 특집이냐?"고 말했고, 이를 들은 고현정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도망가는 하하를 향해 돌진했다.
무리수 발언에 당황한 하하는 "고현정을 말한 게 아니라 나를 말한 거다"라며 급히 수습했다.
Advertisement
MC 윤종신은 "우리 '고쇼' 금지어 중 하나가 '돌싱'이다"라며 깐죽거렸고, MC 정형돈은 "그걸 눈치 없이 콕 집냐"며 타박했다.
고현정 또한 윤종신을 노려보며 "너무 싫다"며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