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모바일 베이 클래식 1,2라운드에서 한국의 '메이저 퀸'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1라운드에서 '나비스코 챔피언' 유선영(정관장)이 공동 2위에 오른데 이어 2라운드에서는 지난해 US오픈 우승자 유소연(한화)이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유소연은 28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매그놀리아그로브골프장 RTJ골프트레일포스(파72·6521야드)에서 열린 LPGA 모바일 베이 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8언더파를 기록한 유소연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맞이하게 됐다.
유선영도 이날 3타를 줄이며 최운정(볼빅)과 함께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6위에 랭크됐다.
한편, 2라운드 선두는 중간합계 9언더파를 적어낸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이 차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