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이 헬스장을 방불케 하는 거실 모습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2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60살까지 춤추고 노래하고 싶은 딴따라의 거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각종 운동기구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빽빽하게 들어찬 박진영의 거실 모습이 담겨 있다. 별다른 인테리어 없이 오로지 운동기구들로만 채워져 있는 거실 모습이 마치 헬스장을 방불케 한다.
박진영은 오랫동안 춤추고 노래하기 위해 체력을 키우며 몸 관리를 하고자 집에서도 운동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놓은 것.
앞서 박진영은 지난 21일에는 "60세까지 무대에서 춤추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아침식사"라며 자신의 건강 식단을 공개, 자기관리에 철저한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거실 맞아요? 헬스장 아니고?", "아 사진보니까 반성 된다", "헬스장이 안 부럽네", "자기관리 진짜 철저한 거 같다", "이 정도면 60세가 아니라 80세까지도 가능할 듯", "진짜 대박이다. TV도 안보일 정도", "저 운동기구들 가격만 해도 어마어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영은 오는 29일 자정 새 앨범 타이틀곡 '너뿐이야'를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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