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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LG

by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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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에서 김일경과 문규현의 충돌로 문규현이 무릎을 다쳤습니다. 김일경과 LG측은 사과의 뜻을 밝혔고 롯데쪽에서도 경기중 일어난 일이라 어쩔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김일경이 직접 전화를 걸어 미안하다는 뜻을 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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