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에이스 윤석민이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에 실패했다.
윤석민은 29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로 나와 3-2로 앞선 6회 2사까지 총 5⅔이닝 6안타 1볼넷 1삼진으로 2실점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투구수는 94개였고, 직구 최고구속은 148㎞에 그쳤다. 이로써 윤석민은 지난 24일 광주 한화전(5이닝 7안타 5실점)에 이어 연속으로 퀄리티스타트 요건을 채우지 못했다. 특히 윤석민은 지난 등판에 이어 이번에도 직구 최고구속이 150㎞를 넘기지 못했고, 전매특허였던 삼진은 이날 단 1개밖에 잡아내지 못하면서 구위 저하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잠실=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