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빅뱅이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함께 "우리가 먼저, 안녕하세요!" 공익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공익광고는 외래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따뜻한 미소와 인사로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특히 광화문 광장에서 촬영된 본 광고에는 가수 빅뱅이 참여, 각 나라의 인사말과 인사법을 캠페인 송에 맞추어 보여줌으로써 국민들이 쉽고 재밌게 따라할 수 있는 컨셉트로 기획되었다.
위원회 한경아 마케팅본부장은 "빅뱅은 친근한 이미지가 있는 대중적인 그룹이라 이번 광고와 잘 부합된다"며 "이번 광고캠페인을 통해 환대분위기가 확산되어 외국인관광객이 느끼는 대한민국에 대한 친밀도가 상승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익광고는 오는 5월 초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으로, 지면광고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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