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연기자 오초희가 헬스장 여사장으로 변신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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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롤러코스터2-총 맞은 것처럼'에서는 헬스장을 찾아간 여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헬스장 여사장으로 분한 오초희는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으로 몸매를 자랑했다. 가슴이 깊게 파인 흰색 탑을 입은 그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복근을 과시하며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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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완벽한 몸매에 동안 미모,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을 과시한 오초희를 본 여성 회원들이 질투하며 뒷담화를 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 하나는 진짜 좋네", "방송이 좀 오버스럽지만 그래도 웃긴다", "저런 비현실적인 여사장이 어딨어", "남규리랑 비슷한 것 같기도..", "저렇게 말랐는데 글래머야", "에휴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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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초희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 당시 유명세를 탄 '아르헨 발자국녀'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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