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마약 복용 의혹을 받은 일에 대해 털어놨다.
Advertisement
박진영은 4월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나는 음악을 할 때 쾌락의 끝을 느낀다"며 "노래하고 춤출 때 약간 제 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여 마약 검사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느날 작업실에 갔는데 어머니가 '너 마약하니'라고 물으시더라"며 "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해 주사기에 연한 소금물을 담아 콧구멍에 넣었었는데 어머니가 그걸 보시고 놀라 울고 계셨던 거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는 이날 "마약의 유혹을 느껴본 적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