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박시연과 유하나가 야구장에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유하나는 4월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시연언니. 우린 소중하니까 뽀샤시 기능! 크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시연과 유하나는 후드 티에 야구 모자를 쓰고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 모두 꾸미지 않은 편안한 복장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유하나는 남편인 KIA 타이거즈 이용규 선수의 등번호 15번이 새겨진 모자를 착용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정말 예뻐요", "야구장에 여신강림", "이용규 선수는 행복할 듯..", "그냥 막 입어도 예쁘구나", "닮은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하나와 이용규는 지난해 12월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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