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이 '폭풍 흡입' 사진을 공개했다.
강예빈은 지난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랜만에 폭풍! 식사 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시치미. 다이어트 하느라 못먹었던 거 다 먹고 있음. 요요 걱정되네. 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쿄쿄쿄쿄'란 글과 함께 최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강예빈은 피자, 파스타 등 고칼로리 음식을 맛있게 먹어 보였다. 또 식사가 끝난 뒤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정말 맛있었겠다', '매일 그렇게 먹으면 살이 찔 것 같다', '식사를 한 뒤 시치미를 떼는 모습이 재밌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지난 2004년 온라인게임의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절대남자', '스마트 IT 수다', '진실게임! 가짜를 찾아라', 'UFC 인사이드'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비췄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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