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5월 2일 생일을 맞아 NBA 레전드 매직 존슨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서른 일곱 살이 된 베컴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역대 최고의 생일선물'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베컴은 존슨의 LA레이커스 시절 저지가 보관된 액자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노란색 유니폼에 새겨진 32번 등번호에는 '데이비드에게(To David)'라는 친필 사인이 적혀 있다. 베컴은 사진 제목을 '역대 최고의 생일선물'이라고 기뻐했다.
Advertisement
사진을 접한 전 세계 팬들은 8000여개의 댓글을 달며 베컴의 생일을 축하했다.
베컴은 존슨의 선물 사진 외에 세 아들이 차려준 아침 생일상과 생일카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